1. 대전의 자존심? 유성구판 ‘쌈마이 드림’의 실체1-1. 국내 최대 실내 중고차단지? 사실은 멘붕단지“국내 최대 실내 중고차 매매단지”라는 타이틀을 걸고 대전 유성구에 야심차게 등장한 디오토몰. 하지만 지금은 ‘국내 최대 멘붕단지’라는 오명을 쓰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시를 기대하며 분양받은 점포가, 실제로는 전시 요건조차 갖추지 못한 반지하 창고 수준이었기 때문이죠.입주자들은 전시장을 꿈꿨지만, 도착한 현실은 환풍기와 콘크리트 벽만 가득한 ‘반쪽짜리 공간’이었습니다.2. 자동차 전시하려면 최소 462㎡? 우리에겐 431㎡의 꿈이 있다!2-1. 면적 미달에도 강행된 계약, 흐려지는 책임소재법적으로 자동차매매업 등록을 위해서는 462㎡ 이상의 전시면적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디오토몰 측은 431㎡ 규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