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서울시는 ‘토지거래허가제 풀었다가 다시 잠갔다’는 전설의 기술을 시전합니다.강남, 서초, 송파, 용산? “여긴 이제 집도 허락받고 사세요~”“실거주 아니면 사지 마라.”= 그냥 갭투자러들한테 “그만 좀 사!” 라는 정부의 사이다 발언.1-2. 단 4일간의 패닉… 매물은 증발, 호가는 우주로3월 19일 발표3월 24일 시행→ 시장 반응: “4일 동안 뭐라도 사야 해!”가계약 했는데 진짜 계약까지 못 가고 파기!**잠실엘스 84㎡**는 잠깐 30억 넘었다가 다시 28억…이게 뭔가요? 주식도 아니고 ‘잠깐 부자’ 현상.1-3. 풍선효과? 그건 마용성으로 튀었습니다강남이 꽉 막히자 투자자들: “그럼 강남 옆으로 가보자~”마용성성동강동→ 여기 매물 사라짐 + 호가 +5천만 원 = 진심 반응 과열임1..